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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중인 바이오의약품의 임상시험건수가 225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6년말 현재 유전자재조합의약품 151개, 세포치료제 33품목, 생물학적제제 32품목, 유전자치료제 9개 등 총 225품목의 바이오의약품이 임상시험을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백신,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치료제 등 국제경쟁력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에 파이프라인이 집중돼 있어 향후 다수의 국내 개발 제품출시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글로벌 제품화 지원, 바이오 IT플렛폼 구축을 통한 해외규제정보·산업정보 제공 및 인 허가컨설팅, 바이오의약품 마중물사업 및 해외규제기관의 상호협약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출시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식약처는 2018년까지 바이오시밀러 7제품, 줄기세포치료제 5품목, 유전자치료제 1품목, 백신 자급 18종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제약산업 전문분석회사인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매출액은 2012년 1,520억달러에서 2016년 2,000억달러로 켜졌고, 2022년에는 3,370억달러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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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중인 바이오의약품의 임상시험건수가 225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6년말 현재 유전자재조합의약품 151개, 세포치료제 33품목, 생물학적제제 32품목, 유전자치료제 9개 등 총 225품목의 바이오의약품이 임상시험을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백신,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치료제 등 국제경쟁력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에 파이프라인이 집중돼 있어 향후 다수의 국내 개발 제품출시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글로벌 제품화 지원, 바이오 IT플렛폼 구축을 통한 해외규제정보·산업정보 제공 및 인 허가컨설팅, 바이오의약품 마중물사업 및 해외규제기관의 상호협약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출시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식약처는 2018년까지 바이오시밀러 7제품, 줄기세포치료제 5품목, 유전자치료제 1품목, 백신 자급 18종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제약산업 전문분석회사인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매출액은 2012년 1,520억달러에서 2016년 2,000억달러로 켜졌고, 2022년에는 3,370억달러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