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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 관련 의료자문 및 원활한 공급을 진행하고,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는 해외 홍보/마케팅 및 외국인 환자 직접 유치, 국내 전문병원과의 연결 및 시술 등을 위한 One-stop system 구축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협회가 갖고 있는 10개의 지부(중국 일본 등)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홍보마케팅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해외환자들은 'One-stop system'을 통해 인보사의 효능효과 및 질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시술에 대한 상담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에 입국한 이후에는 국내 우수한 의료진에게 검사, 시술 및 치료까지 받게 될 예정이다.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주천기회장은 “ 인보사라는 세계최초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통해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알리고, 해외 의료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 의료관광 분야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한국 의료브랜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현재 인보사는 글로벌 제약사인 먼디파마,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같은 외국 파트너와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인보사의 우수한 효능효과를 해외환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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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 관련 의료자문 및 원활한 공급을 진행하고,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는 해외 홍보/마케팅 및 외국인 환자 직접 유치, 국내 전문병원과의 연결 및 시술 등을 위한 One-stop system 구축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협회가 갖고 있는 10개의 지부(중국 일본 등)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홍보마케팅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해외환자들은 'One-stop system'을 통해 인보사의 효능효과 및 질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시술에 대한 상담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에 입국한 이후에는 국내 우수한 의료진에게 검사, 시술 및 치료까지 받게 될 예정이다.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주천기회장은 “ 인보사라는 세계최초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통해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알리고, 해외 의료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 의료관광 분야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한국 의료브랜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현재 인보사는 글로벌 제약사인 먼디파마,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같은 외국 파트너와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인보사의 우수한 효능효과를 해외환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