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난해 의약품을 가장 많이 생산한 제약사는 한미약품으로 나타났다.
의약품=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한 '제조구분별/상위 20위 업체 생산실적(2016)'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7,014억원의 의약품을 생산해 생산실적 1위에 올랐다. (의약품=완제의약품 마약 한외마약 향정신성의약품 포함)
이어 종근당(6,835억) 대웅제약(5,975억) 녹십자(5,591억) 동아에스티(5,429억)가 5천억을 넘으며 5위 안에 들었다.
생산실적 4천억을 넘은 제약사는 씨제이헬스케어(4,873억) JW중외제약(4,166억) 유한양행(4,092억) 등 3곳, 3천억을 넘은 제약사는 일동제약(3,760억) 보령제약(3,558억) 한독(3,177억) LG생명과학(3,153억) 삼진제약(3,080억) 등 5곳이었다.
이외 SK케미칼(2,757억) 제일약품(2,529억) 동국제약(2,427억) 한림제약(2,339억) 대원제약(2,312억) 대한약품공업(2,149억) 명인제약(2,142억) 등 7개 제약이 2천억을 넘으며 생산실적 상위 20위에 들었다.
이들 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20위까지의 생산실적 합계는 7조7,368억, 의약품총계는 16조3,186억, 점유율은 47.4%로 집계됐다.
원료의약품=원료의약품은 셀트리온이 4,139억으로 가장 많이 생산했고, 유한화학(1,749억) 경보제약(1,368억) 종근당바이오(1,222억) 에스티팜(1,071억) 등 총 5개 제약사가 1천억원을 넘었다.
원료의약품 생산실적 20위까지의 합계는 1조6,742억, 원료의약품 총계는 2조2,836억, 점유율은 73.3%로 집계됐다.
의약외품=의약외품은 아모레퍼시픽(3,230억)으로 가장 많이 생산했고, 동아제약(2,929억) 엘지생활건강(2,884억) 유한킴벌리(1,176억) 애경산업(1,111억) 등 5곳이 1천억을 넘었다.
의약외품=의약품외품 생산실적 1-20위 중 동아제약을 포함해 동성제약(382억, 8위) 한국콜마9234억, 11위) 경남제약(228억, 12위) 부광약품(216억, 13위) 동화약품(182억, 15위) 유한양행(140억, 17위) 신신제약(127억, 18위) 등 제약기업 8개사가 포진했다.
1위부터 20위까지 합계는 1조5,325억, 의약외품 총계는 1조9,465억, 점유율은 78.7%로 집계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오름테라퓨틱, AACR서 CD123 표적 DAC ‘ORM-1153’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
| 2 | “구원투수, 드디어 등판” 네오이뮨텍 임상전문가 '김태경 CEO' 체제 출범 |
| 3 | 제네릭 40% 인하·신속등재 추진…약가개편 두고 '이견' |
| 4 | 경보제약, 아산공장 미국 FDA 현장 실사 통과 |
| 5 | 리센스메디컬, 수요예측 흥행…공모가 1만1000원 확정 |
| 6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FDA 3년 독점권, 임상 설계로 다시 열린다 |
| 7 | [직장 문화 탐방] DKSH코리아, "채용·성장·문화 하나로 연결…결국 '사람'이 중심" |
| 8 | AI 진단하고 앱으로 치료한다…전환점 맞은 K-디지털 헬스케어 |
| 9 | [약업분석] 종근당, 지난해 매출 1.69조 '사상 최대'…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과제 남아 |
| 10 | [기업 분석] 콜마비앤에이치 2025년 순손실 226억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난해 의약품을 가장 많이 생산한 제약사는 한미약품으로 나타났다.
의약품=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한 '제조구분별/상위 20위 업체 생산실적(2016)'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7,014억원의 의약품을 생산해 생산실적 1위에 올랐다. (의약품=완제의약품 마약 한외마약 향정신성의약품 포함)
이어 종근당(6,835억) 대웅제약(5,975억) 녹십자(5,591억) 동아에스티(5,429억)가 5천억을 넘으며 5위 안에 들었다.
생산실적 4천억을 넘은 제약사는 씨제이헬스케어(4,873억) JW중외제약(4,166억) 유한양행(4,092억) 등 3곳, 3천억을 넘은 제약사는 일동제약(3,760억) 보령제약(3,558억) 한독(3,177억) LG생명과학(3,153억) 삼진제약(3,080억) 등 5곳이었다.
이외 SK케미칼(2,757억) 제일약품(2,529억) 동국제약(2,427억) 한림제약(2,339억) 대원제약(2,312억) 대한약품공업(2,149억) 명인제약(2,142억) 등 7개 제약이 2천억을 넘으며 생산실적 상위 20위에 들었다.
이들 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20위까지의 생산실적 합계는 7조7,368억, 의약품총계는 16조3,186억, 점유율은 47.4%로 집계됐다.
원료의약품=원료의약품은 셀트리온이 4,139억으로 가장 많이 생산했고, 유한화학(1,749억) 경보제약(1,368억) 종근당바이오(1,222억) 에스티팜(1,071억) 등 총 5개 제약사가 1천억원을 넘었다.
원료의약품 생산실적 20위까지의 합계는 1조6,742억, 원료의약품 총계는 2조2,836억, 점유율은 73.3%로 집계됐다.
의약외품=의약외품은 아모레퍼시픽(3,230억)으로 가장 많이 생산했고, 동아제약(2,929억) 엘지생활건강(2,884억) 유한킴벌리(1,176억) 애경산업(1,111억) 등 5곳이 1천억을 넘었다.
의약외품=의약품외품 생산실적 1-20위 중 동아제약을 포함해 동성제약(382억, 8위) 한국콜마9234억, 11위) 경남제약(228억, 12위) 부광약품(216억, 13위) 동화약품(182억, 15위) 유한양행(140억, 17위) 신신제약(127억, 18위) 등 제약기업 8개사가 포진했다.
1위부터 20위까지 합계는 1조5,325억, 의약외품 총계는 1조9,465억, 점유율은 78.7%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