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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국내에 출시된 플라빅스® (성분명: 클로피도그렐)는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이 개발한 항혈소판제제로서 출시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명 이상이 처방을 받고 13만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등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플라빅스는 국내에서 2006년 특허가 만료된 이후에도 최근 10년 동안 동일성분의 항혈전제 시장에서 처방량 1위를 지켜왔고, 2016년 기준 전체 처방의약품 시장에서도 6위를 지키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순환기를 비롯한 처방 약품 시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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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국내에 출시된 플라빅스® (성분명: 클로피도그렐)는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이 개발한 항혈소판제제로서 출시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명 이상이 처방을 받고 13만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등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플라빅스는 국내에서 2006년 특허가 만료된 이후에도 최근 10년 동안 동일성분의 항혈전제 시장에서 처방량 1위를 지켜왔고, 2016년 기준 전체 처방의약품 시장에서도 6위를 지키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순환기를 비롯한 처방 약품 시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