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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추진해온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의 명칭 변경이 최종 확정됐다.
협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15일 협회 명칭 변경을 담은 정관개정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지난 8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서면총회를 개최해 명칭 변경 건을 반대 의견 없이 통과시킨 바 있다.
이와 관련 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협회 명칭에 바이오가 들어간다고 해서 협회의 콘텐츠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관련 협회들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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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추진해온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의 명칭 변경이 최종 확정됐다.
협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15일 협회 명칭 변경을 담은 정관개정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지난 8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서면총회를 개최해 명칭 변경 건을 반대 의견 없이 통과시킨 바 있다.
이와 관련 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협회 명칭에 바이오가 들어간다고 해서 협회의 콘텐츠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관련 협회들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