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제약사에 대한 조사가 다시 시작됐다.
서울남부지검은 31일 서울 소재 중견 모 제약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만 이번 압수수색은 영업 마케팅 쪽이 아닌, 재경부 분야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 업계에서는 리베이트와 관련한 조사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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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은 31일 서울 소재 중견 모 제약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만 이번 압수수색은 영업 마케팅 쪽이 아닌, 재경부 분야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 업계에서는 리베이트와 관련한 조사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