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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완 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한국엘러간과 한국알콘 사장을 21년간 역임하면서 두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엘러간을 한국에 처음 설립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아시아 최초로 보톡스를 국내에 소개해 보톡스붐을 일으켰다.
2004년 안과 분야 최대 다국적 기업 알콘에 CEO로 취임했고,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최고의 영예인 “Market of the Year”를 수상한, 헬스케어분야 총 34년 근무 경력의 헬스케어 전문가다.
정구완 사장은 “ 인재와 조직을 키우고 R&D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성장을 이끌겠다. "며 "임직원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협력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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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완 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한국엘러간과 한국알콘 사장을 21년간 역임하면서 두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엘러간을 한국에 처음 설립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아시아 최초로 보톡스를 국내에 소개해 보톡스붐을 일으켰다.
2004년 안과 분야 최대 다국적 기업 알콘에 CEO로 취임했고,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최고의 영예인 “Market of the Year”를 수상한, 헬스케어분야 총 34년 근무 경력의 헬스케어 전문가다.
정구완 사장은 “ 인재와 조직을 키우고 R&D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성장을 이끌겠다. "며 "임직원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협력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