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사내 커뮤니케이션팀 운영...내부 소통 강화
입력 2017.01.03 08:59 수정 2017.01.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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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가 소통을 강화한다.

녹십자는 올해부터 사내 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외부 소통과 함께 회사 내부에서 경영진을 비롯해 임직원 간 소통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사내 커뮤니케이션팀은 홍보실에서 근무하던 강현구 차장을 팀장으로 3명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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