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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전략 공유 및 글로벌 파트너십 촉매제 역할 목적으로 지난해 열린 ‘한국 제약산업 공동컨퍼런스(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KPAC)’가 연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앞당기고 국내 제약사와 글로벌 제약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돼 올해 2회째 열릴 예정인 KPAC이 내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연기는 이 행사의 주요 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가 개별 제약사 및 단체별로 수차례 개최됐고, 제약산업을 포함해 전반적인 국내 환경으로 다국적제약사 외국 본사에서 올해 방문해 행사를 치르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KRPIA 쪽 문제 얘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아니고 오픈이노베이션이 화두가 되며 포럼 등이 많이 열렸고, 최근 국내 분위기를 볼 때 올해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행사로 마련해 더 알차게 하는 것이 낫다는 취지에서 내년 초로 연기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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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전략 공유 및 글로벌 파트너십 촉매제 역할 목적으로 지난해 열린 ‘한국 제약산업 공동컨퍼런스(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KPAC)’가 연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앞당기고 국내 제약사와 글로벌 제약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돼 올해 2회째 열릴 예정인 KPAC이 내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연기는 이 행사의 주요 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가 개별 제약사 및 단체별로 수차례 개최됐고, 제약산업을 포함해 전반적인 국내 환경으로 다국적제약사 외국 본사에서 올해 방문해 행사를 치르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KRPIA 쪽 문제 얘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아니고 오픈이노베이션이 화두가 되며 포럼 등이 많이 열렸고, 최근 국내 분위기를 볼 때 올해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행사로 마련해 더 알차게 하는 것이 낫다는 취지에서 내년 초로 연기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