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먼디파마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명세 사장은 의사 출신으로 한림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학석사,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명세 사장은 한국MSD, 일라이 릴리(Eli Lilly) 한국지사 및 필리핀지사, 한국애보트 등 유수 제약기업에서 근무해왔다. 한국MSD에서 MR 업무를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으며, 학술 및 임상, 해외 지사장 등 다양한 보직을 수행해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한 인재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최근까지 한국애보트 EPD(Established Pharmaceutical Division) 사업부서의 제너럴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의사 출신 경영자중 한 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지역 라만 싱 회장은 “이명세 신임 사장의 선임으로 먼디파마가 한국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명세 사장이 국내외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을 추구하는 먼디파마의 사명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세 신임사장은 “국내 제약시장이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꾸준히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통증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처관리, 호흡기, 항암제, 컨슈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먼디파마가 앞으로도 좋은 치료제를 국내에 소개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2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3 | 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고객 질문 바뀌었다…AI로 송도·시러큐스 잇는다" |
| 4 | “같은 원료인데 적합·부적합 뒤집혔다” 표준품 오류가 부른 품질 판정 혼선 |
| 5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6 | 동아쏘시오그룹、대규모 임원 인사 단행 |
| 7 | [ESMO] BMS, 차세대 ADC 임상 3상 5건 모두 성공 |
| 8 | 류충성 우리티엠씨 대표 "투명성·시스템 앞세워 제약 CSO 새 표준 제시" |
| 9 | "7일은 짧다" vs "30일 예외 우려"…비대면진료 세부기준 충돌 |
| 10 | 안트로젠,무릎 골관절염 환자 'ANT-301-201' 임상2상 승인 신청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먼디파마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명세 사장은 의사 출신으로 한림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학석사,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명세 사장은 한국MSD, 일라이 릴리(Eli Lilly) 한국지사 및 필리핀지사, 한국애보트 등 유수 제약기업에서 근무해왔다. 한국MSD에서 MR 업무를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으며, 학술 및 임상, 해외 지사장 등 다양한 보직을 수행해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한 인재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최근까지 한국애보트 EPD(Established Pharmaceutical Division) 사업부서의 제너럴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의사 출신 경영자중 한 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지역 라만 싱 회장은 “이명세 신임 사장의 선임으로 먼디파마가 한국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명세 사장이 국내외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을 추구하는 먼디파마의 사명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세 신임사장은 “국내 제약시장이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꾸준히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통증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처관리, 호흡기, 항암제, 컨슈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먼디파마가 앞으로도 좋은 치료제를 국내에 소개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