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새로운 플러스단백질은 맛을 한층 부드럽게 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사용이 불편했던 용기를 소비자가 한 손에 손쉽게 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친환경 젖병 소재로 알려진 트라이탄 재질의 용기를 사용하여 장기간 사용 시의 식품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사용 후 남은 용기는 콩, 곡류, 파스타 등을 담아 둘 수 있는 식품 용기로 재활용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프로티나,자체 파이프라인 글로벌 특허 확대…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
| 2 | 병원약사회 차기 회장에 최경숙 단독 출마…전문약사·병동약사 '제도화' |
| 3 | 이엔셀 장종욱 대표의 계산법…줄기세포 배양시간 반으로, 50억 달러 시장으로 |
| 4 | 학회·NICE 다 바뀌었는데… 15년째 요지부동 국내 당뇨 급여기준 |
| 5 | 노보홀딩스 “돈 필요할 때만 빅파마 찾지 말라” 한국 바이오에 던진 투자 조언 |
| 6 | 릴리, 당뇨병 기업 평판 순위 급상승…노보 바짝 추격 |
| 7 | 오노 기술이전은 시작이었다…넥스아이 윤경완 대표 “면역항암제·ADC 동시 공략” |
| 8 | AI가 바꾼 뷰티 마케팅, 소비자 설득은 더 정교하게 |
| 9 | “얼마짜리 기술인가”에서 멈춘 바이오…SYP 심경식 대표 “평가서를 협상 무기로” |
| 10 | 아미코젠,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AG’ 모발 성장 ‘이중 작용기전’ 규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새로운 플러스단백질은 맛을 한층 부드럽게 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사용이 불편했던 용기를 소비자가 한 손에 손쉽게 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친환경 젖병 소재로 알려진 트라이탄 재질의 용기를 사용하여 장기간 사용 시의 식품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사용 후 남은 용기는 콩, 곡류, 파스타 등을 담아 둘 수 있는 식품 용기로 재활용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