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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연구원이 ‘한국 건강기능성식품산업의 국제 경쟁력 현황 및 제고 방안’을 주제로 주최한 세미나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건강기능식품의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홍삼 이외의 차별화한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며 “기업은 신소재 개발을 위해 힘써야 하고, 정부는 개발된 소재가 허가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이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법과 제도적 기반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행 건강기능성식품법은 기본적으로 규제에 관한 법률”이라며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야 한다”며 " 연구개발 세액공제, 규제프리존, 공공 구매시장 활용 등 정책을 확대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안전국장은 “신속심사제를 도입하고 관련 부처 간 협의체를 운영하겠다”며 “오는 11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과 상호 품질인증 등 협력 약정을 체결해 기업의 수출을 돕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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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연구원이 ‘한국 건강기능성식품산업의 국제 경쟁력 현황 및 제고 방안’을 주제로 주최한 세미나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건강기능식품의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홍삼 이외의 차별화한 소재 개발이 필요하다”며 “기업은 신소재 개발을 위해 힘써야 하고, 정부는 개발된 소재가 허가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이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법과 제도적 기반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행 건강기능성식품법은 기본적으로 규제에 관한 법률”이라며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야 한다”며 " 연구개발 세액공제, 규제프리존, 공공 구매시장 활용 등 정책을 확대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안전국장은 “신속심사제를 도입하고 관련 부처 간 협의체를 운영하겠다”며 “오는 11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과 상호 품질인증 등 협력 약정을 체결해 기업의 수출을 돕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