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강경선)과 코스온(대표이사 이동건)은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공급에 대한 계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GD-11’은 제대혈 줄기세포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화장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할 제품은 전문적인 피부 트리트먼트를 위한 병원용 제품인 ‘GD-11’ 프리미엄 셀 트리트먼트다. ‘GD-11’ 셀 트리트먼트는 피부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맞춤형 줄기세포 배양액 관리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화장품이다.
강스템바이오텍, 코스온 그리고 안국약품 3사는 ‘GD-11’의 국내외 유통 관련하여 협의 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관계자는 “앞으로 계속 GD-11 국내외 유통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그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증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코스온과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 1월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공급계약과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인 ‘GD-11’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개발과 공급은 강스템바이오텍이 담당하며, 제품생산 및 유통과 마케팅은 코스온이 담당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2 |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
| 3 | “2029년, 매출 10억 달러”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성공과 미래 전략 제시 |
| 4 | 유통업계, 대웅 압박 국회로…5월 국회 릴레이 1인 시위 돌입 |
| 5 | FDA, 암젠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취소 압박…‘데이터 조작’ 직접 언급 |
| 6 | 중국 제약사 세계 최초 재조합 보툴리눔 독소 개발 |
| 7 | "비만, GLP-1 이후를 본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스웨덴 바이오텍에 베팅한 이유 |
| 8 | 글락소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FDA ‘신속심사’ |
| 9 | 임상 규제 허문다… 복지부, 시범사업 넘어 '분산형 임상' 전격 제도화 |
| 10 | 화이자, ‘빈다맥스’ 제네릭 2031년까지 봉쇄…ATTR-CM 시장 주도권 경쟁 격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강경선)과 코스온(대표이사 이동건)은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공급에 대한 계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GD-11’은 제대혈 줄기세포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화장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할 제품은 전문적인 피부 트리트먼트를 위한 병원용 제품인 ‘GD-11’ 프리미엄 셀 트리트먼트다. ‘GD-11’ 셀 트리트먼트는 피부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맞춤형 줄기세포 배양액 관리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화장품이다.
강스템바이오텍, 코스온 그리고 안국약품 3사는 ‘GD-11’의 국내외 유통 관련하여 협의 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관계자는 “앞으로 계속 GD-11 국내외 유통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그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증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코스온과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 1월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공급계약과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인 ‘GD-11’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개발과 공급은 강스템바이오텍이 담당하며, 제품생산 및 유통과 마케팅은 코스온이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