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창업주인 1세들과 달리 경영학을 전공한 2-4세들이 많아졌고 유학파도 다수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단 표)
약업신문이 제약사 2-4세 오너 임원(만 50세 이하 44명)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전공한 분야와 학위는 '경영학 석사'로 20명이 보유했다. 이어 '경영학 학사학위' 9명, '이학전공' 8명, '경제학'(학사 또는 석사학위 보유) 7명, '의학 치의학 약학' 7명 순이었다.
특히 '경영학 학사 석사 학위' 동시 보유자도 4명으로 조사됐다. 박사학위도 3명으로 집계됐다.
대학교는 연세대(7명)가 가장 많았고 고려대(6명) 서울대(5명) 성균관대(5명) 중앙대(3명) 서강대(2명) 한양대(2명) 순이었다.
해외 대학교는 미국이 25개대학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3개 대학(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영국 브래드포드대학, 영국 엑서터대학)으로 조사됐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은 임직원들이 하지만 오너는 우수한 인재를 뽑아 기업을 잘 운영해야 하는데 기업운영은 경영과 경제를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경영을 전공하는 오너 임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너 2세-4세 임원 학력(만50세 이하 44인 학력, 이름·학교명 가나다순)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2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3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4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5 | "7일은 짧다" vs "30일 예외 우려"…비대면진료 세부기준 충돌 |
| 6 | [ESMO] BMS, 차세대 ADC 임상 3상 5건 모두 성공 |
| 7 | 류충성 우리티엠씨 대표 "투명성·시스템 앞세워 제약 CSO 새 표준 제시" |
| 8 | 약국 90% 품은 바로팜, 코스닥 간다…AI·글로벌·제조로 확장 |
| 9 | 바이오의약품 개발, 구조 넘어 ‘기능’ 본다…분석 전략도 진화 |
| 10 |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ICM-502 기술이전 이후가 더 중요…후속 파이프라인 실사 본격화" 下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창업주인 1세들과 달리 경영학을 전공한 2-4세들이 많아졌고 유학파도 다수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단 표)
약업신문이 제약사 2-4세 오너 임원(만 50세 이하 44명)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전공한 분야와 학위는 '경영학 석사'로 20명이 보유했다. 이어 '경영학 학사학위' 9명, '이학전공' 8명, '경제학'(학사 또는 석사학위 보유) 7명, '의학 치의학 약학' 7명 순이었다.
특히 '경영학 학사 석사 학위' 동시 보유자도 4명으로 조사됐다. 박사학위도 3명으로 집계됐다.
대학교는 연세대(7명)가 가장 많았고 고려대(6명) 서울대(5명) 성균관대(5명) 중앙대(3명) 서강대(2명) 한양대(2명) 순이었다.
해외 대학교는 미국이 25개대학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3개 대학(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영국 브래드포드대학, 영국 엑서터대학)으로 조사됐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은 임직원들이 하지만 오너는 우수한 인재를 뽑아 기업을 잘 운영해야 하는데 기업운영은 경영과 경제를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경영을 전공하는 오너 임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너 2세-4세 임원 학력(만50세 이하 44인 학력, 이름·학교명 가나다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