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액 상위 다국적 제약사 절반 고전
10개 기업 1,2월 처방액 분석…전년 比 4.6% 증가
입력 2014.04.18 06:00 수정 2014.04.18 09:4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처방약 시장 상위 다국적 제약사 10곳 중 절반이 처방액 시장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약업신문이 증권가 자료를 토대로 처방약 시장 상위 10개 다국적 제약사의 1~2월 두 달간의 처방액을 분석한 결과, 10곳 중 4곳의 처방액이 줄었다.

1~2월 두 달간의 처방액은 3298억원으로 전년 동월(3152억원)대비 4.6% 늘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노바티스(-2.8%), GSK(-12.2%), BMS(-10.1%), 바이엘(-2.7%) 등 4곳의 처방액이 줄었다.

특히, 다국적 제약사 처방약 시장 1위 기업인 화이자는 상위 품목의 선전으로 555억원의 처방액을 기록, 전년 동월(528억원)대비 5.1% 늘었다.

이 밖에 베링거인겔하임은 당뇨약 ‘트라젠타’ 등의 선방으로 처방액이 16.2% 늘었고, 국내 처방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도 7.9% 늘었다.

로슈도 117.2% 성장하며 10권내 진입했고, 아스텔라스도 7.7% 10위 자리를 지켰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샤페론 "링커 없는 ADC, 아브락산 임상 용량 6분의 1로 종양 억제…조기 기술이전 추진"
“기술에 임상 경험 더한다”…제이앤피메디 황세희 전무의 새로운 도전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처방액 상위 다국적 제약사 절반 고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처방액 상위 다국적 제약사 절반 고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