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장기 공석 상근 부회장 영입에 '무게'
입력 2014.03.19 06:30 수정 2014.03.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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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상근 부회장 영입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이후 상근 부회장 공석이 장기화되며 '영입' '회장 단독 체제' 등 각종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식약처(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출신 모 인사의 내정설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회장 단독 체제는 적극적인 회무 추진을 어렵게 한다는 점에서 '이사장-회장-부회장' 체제로 가야 하고, 상근 부회장이 영입되면 이경호 회장이 복지부 출신이라는 점에서 전임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식약처 출신이 될 것이라는 말들이 나돌았다.

한편 조순태 이사장은 '강한 협회' 구축에 도움이 되면 상근 부회장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피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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