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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각종 대내외적인 악재를 극복하고 혁신을 통한 산업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조합은 제약산업 R&D기획 전문인력 양성 3단계 전문가과정을 11월 27일-29일 삼정호텔 본관 1층 로즈마리홀에서 연다.
이 교육은 제약산업의 R&D혁신과정에서 최대의 허들로 작용하는 의사결정 'Go/No-go Decision Making' 대응 전략 마련을 통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글로벌 라이선싱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조합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제약산업 전문인력양성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R&D기획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2단계에 걸쳐 70여개 제약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3일간 개최된 1단계 기본과정교육은 혁신가치를 시장가치로 연계하는데 필수적인 R&D기획역량 제고를 위한 전략수립 및 기획 기본 지식과 노하우 함양에 주안을 두고 진행됐고, 9월 열린 2단계 심화과정교육에서는 전략수립과 기획과정을 거쳐 도출된 프로젝트의 생산성제고를 위한 다양한 매니지먼트 기법 등이 다뤄졌다.
조합 관계자는 "제약산업처럼 미래지향적 R&D성향이 강한 분야의 경우 전략적 기술경영 마인드에 기초한 R&D추진이 어느 때 보다도 강하게 요구되고 있는데, 보유자원과 인프라가 기술선진국들과 비교해 격차를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는 치밀한 R&D전략수립과 기획을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올릴수 있는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며 "제약계 종사자들이 이 같은 환경을 인지하고 있어 매회 참가자들이 몰리며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단계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이미 업계 전체적으로 개별 안내가 완료됐지만 개별 안내를 받지 못했을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며 “교육효과 제고와 실습 등을 감안해 수강인원은 최대 80명으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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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각종 대내외적인 악재를 극복하고 혁신을 통한 산업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조합은 제약산업 R&D기획 전문인력 양성 3단계 전문가과정을 11월 27일-29일 삼정호텔 본관 1층 로즈마리홀에서 연다.
이 교육은 제약산업의 R&D혁신과정에서 최대의 허들로 작용하는 의사결정 'Go/No-go Decision Making' 대응 전략 마련을 통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글로벌 라이선싱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조합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제약산업 전문인력양성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R&D기획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2단계에 걸쳐 70여개 제약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3일간 개최된 1단계 기본과정교육은 혁신가치를 시장가치로 연계하는데 필수적인 R&D기획역량 제고를 위한 전략수립 및 기획 기본 지식과 노하우 함양에 주안을 두고 진행됐고, 9월 열린 2단계 심화과정교육에서는 전략수립과 기획과정을 거쳐 도출된 프로젝트의 생산성제고를 위한 다양한 매니지먼트 기법 등이 다뤄졌다.
조합 관계자는 "제약산업처럼 미래지향적 R&D성향이 강한 분야의 경우 전략적 기술경영 마인드에 기초한 R&D추진이 어느 때 보다도 강하게 요구되고 있는데, 보유자원과 인프라가 기술선진국들과 비교해 격차를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는 치밀한 R&D전략수립과 기획을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올릴수 있는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며 "제약계 종사자들이 이 같은 환경을 인지하고 있어 매회 참가자들이 몰리며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단계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이미 업계 전체적으로 개별 안내가 완료됐지만 개별 안내를 받지 못했을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며 “교육효과 제고와 실습 등을 감안해 수강인원은 최대 80명으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