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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도매업계의 부도 폭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경기도 광명시 소재의 도매업체 P사가 10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 실질적으로 부도가 난것으로 확인 됐다.
P 도매상은 병원전문 에치칼 도매상으로 연 40억 규모로 운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잇따른 도매업체의 부도 소식에 제약업계와 도매업계는 남의 일이 아니라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중소 도매상들의 자금회전 문제가 결국 부도로 직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약업계 경기는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도매업계의 부도 폭풍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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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소재의 도매업체 P사가 10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 실질적으로 부도가 난것으로 확인 됐다.
P 도매상은 병원전문 에치칼 도매상으로 연 40억 규모로 운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잇따른 도매업체의 부도 소식에 제약업계와 도매업계는 남의 일이 아니라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중소 도매상들의 자금회전 문제가 결국 부도로 직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약업계 경기는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도매업계의 부도 폭풍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