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서울 소재 중견 OTC도매업소인 S약품이 2일 자진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도매상은 경영악화에 따라 거래처에 피해를 방지한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문을 줄여왔고, 자진정리를 통해 반품 등 조치를 취해 제약사 등 거래처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늘 방침이다.
S사는 종합도매상들의 역할과 위상찾기에 앞장서 온 원로 도매상이라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약가인하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도매업 전체가 불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라고 업계는 진단하고 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2 | “중국 바이오가 온다” 세계 최초 고형암 CAR-T 허가 '카스젠', 서울서 다음 전장 공개 |
| 3 | 릴리·BMS가 택한 ‘우주 신약개발’…레드와이어, 글로벌 허브 구축 |
| 4 | 미국,'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제 완화 정책' 올해 법제화 '급물살' |
| 5 | 노보, 미국서 릴리 GLP-1 제제 광고중단 소송 제기 |
| 6 | K-뷰티, 세 번째 성장 국면 돌입 |
| 7 | 제이앤피메디,바이오솔루션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스페로큐어’ 1/2a상 전방위 지원 |
| 8 | 오성일 제약바이오산업과장 “현장 목소리부터 경청할 것” |
| 9 | 암젠, 107억 달러 세금 리스크 은폐 소송에 7400만 달러 합의 |
| 10 | 대웅제약, ‘나보타 정품 유통망’ 관리 강화..“AI 모니터링, 불법유통 차단”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울 소재 중견 OTC도매업소인 S약품이 2일 자진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도매상은 경영악화에 따라 거래처에 피해를 방지한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문을 줄여왔고, 자진정리를 통해 반품 등 조치를 취해 제약사 등 거래처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늘 방침이다.
S사는 종합도매상들의 역할과 위상찾기에 앞장서 온 원로 도매상이라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약가인하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도매업 전체가 불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라고 업계는 진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