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협,글로벌전문가 육성 워크숍
12월 7일 삼정호텔
입력 2012.11.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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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김명현)는 오는 12월 7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에서 ‘2012년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전문가 워크숍(교육)’을 개최한다.

참석대상은 바이오의약품 인허가, 개발, 연구, 제조, 품질관리 담당자, 보험약가담당자, 국제 인허가 및 사업개발/수출 업무 담당자 및 특허/법무 업무담당자로, 참가비는 중식 포함해 회원사 5만원(1인) 비회원사 10만원(1인)이다.

협회 관계자는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제품화와 글로벌 진출 및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있어 핵심인력 양성과 재교육의 차원에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전문가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제제별 인허가, 임상,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전문가 양성과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전문가 교육을 통한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의약품제조 관리(GMP) 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02-725-8432

▶발표= ‘바이오의약품 정책 및 산업의 평가’(식품의약품안전청 바이오생약국 이정석 국장) ‘백신 분야’(생물제제과 강 석연 과장) ‘재조합의약품 분야’(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 최영주 과장) ‘세포치료제 분야’(세포유전자치료제과 박윤주 과장) ‘GMP 분야’(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신준수 과장) ‘PV 분야’(바이오의약품정책과 김유미 과장) ‘바이오의약품산업 지원정책’(바이오의약품정책과 김유미 과장)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미래 산업전망: 맞춤의료와 줄기세포중심으로‘(보건산업진흥원 이상원 팀장) ’램시마주(바이오시밀러) 허가사례 및 글로벌 진출 전략‘(셀트리온 남승헌 개발본부장) ’항체의약품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파맵신 유진산 대표) ’세포치료제의 신기술 및연구개발 동향‘(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정형민 대표) ’허가특허연계 및 특허전략‘( 김앤장 이규민 변호사) ’바이오신약가치 및 신의료 기술 평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미영 부장) ’바이오의약품 미국/유럽시장 진출 임상개발 및 허가전략‘( 퀸타일즈 아시아 Medical & Regulator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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