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부울경지부 경남특별분회 사무소 개소
입력 2012.05.16 17:20 수정 2012.05.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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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부울경지부 경남분회는 사무소 개소식을 거행하고 경남지부로 독립의 태동을 알렸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의 경남특별분회는 16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사무소 개소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전병주 경남특별분회 분회장은 “약가인하, 리베이트, 도매마진인하 등 어려움이 닥쳐오는 한해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각오가 필요 할 때” 라며 “서로 격려하고 단합하여 새로운 발전을 한해가 되어야한다. 부족하지만 회원사의 대변자로 사회에 봉사하고 협회의 이익과 함께 사회의 약자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주철재 부울경도협 회장은 “소통을 통한 화합과 발전적 경남특별분회를 실현하기 위해 야심적으로 새출발하는 경남특별분회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경남특별분회는 대관업무를 능동적으로 대처해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집행부의 솔선수범으로 자발적 참여유도 등을 중점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원일 경남도약회장은 “도협 경남특별분회 발족에 축하한다. 어려운 시기에 도매 약사회 의사회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시대의 변화에 모두가 순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양동 경남의사회장은 “의약정책변경으로 의약계의 어려움 상황을 전적으로 동감한다” 며 “도매의 어려움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남도청 조현둘식품의약과장은 “신속한 의약품 공급으로 국민건강 기여에 감사하다. KGSP의 시군구 이양후 점검 결과 미진하다” 라며 “협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이며 안정적으로 안착하길 바란다. 향후 가정상비약 20품목의 공급으로 국민 불편 해소에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남특별분회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소읍 중리 복산팜 내에 사무소를 두고, 회장에 전병주(디케이팜) 부회장에 남희균 정수열, 총무 박찬동, 감사 송용길, 이사에 김안식 안창기 원종길 안현준 주필준 등을 선임, 부울경도협 회원사 43개사, 비회원32개사로 구성하고, 최준식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주철재 부울경도협회장, 이원일경남도약회장, 박양동경남의사회장, 박무용경남도약의장, 조현둘경남도식품의약과장, 도협 홍성대 이중민 김동원 이병형 부회장, 조순열 중부산분회장, 하형성 총무이사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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