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회장 최영욱)는 27일 300여 명의 각계 연구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 바이오 기술과 약제학의 만남 (Synergistic Integration of Nanobiotechnology and Pharmaceutical Sciences)’이라는 주제로 ‘2012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했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 조용우 교수를 비롯해, 이혁진 교수(이화여대 약대), 이근용 교수(한양대 생명공학), 김애리 교수(차의과대학 약대), 조영 박사(국방과학연구소), 이윤석 교수(경상대 약대), 문철 교수(순천대 약대), 강한창 교수(가톨릭대 교수), 김진기 교수(한양대 약대)가 최신 나노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신제형 개발 연구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심포지엄의 연자는 현재 선도적 연구를 하고 있는 중진 과학자와 최신 연구기술을 이용하고 있는 신설 약대의 신임 교수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축사를 한 이광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을 비롯해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해 토론장을 빛냈다.
학계, 연구소, 정부기관 및 산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최근의 연구 동향에 대해 활발히 토론함으로써 혁신적인 나노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 방법을 강구했다.
한국약제학회 회장인 최영욱 중앙대 약대 교수는 축사를 통해 “최근까지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의 융합이 연구자들의 관심사였다면 이제는 나노 바이오 기술을 약제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며, “나노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을 이용한 미래지향적 신약개발전략의 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제제 개발의 활로를 모색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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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회장 최영욱)는 27일 300여 명의 각계 연구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 바이오 기술과 약제학의 만남 (Synergistic Integration of Nanobiotechnology and Pharmaceutical Sciences)’이라는 주제로 ‘2012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했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 조용우 교수를 비롯해, 이혁진 교수(이화여대 약대), 이근용 교수(한양대 생명공학), 김애리 교수(차의과대학 약대), 조영 박사(국방과학연구소), 이윤석 교수(경상대 약대), 문철 교수(순천대 약대), 강한창 교수(가톨릭대 교수), 김진기 교수(한양대 약대)가 최신 나노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신제형 개발 연구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심포지엄의 연자는 현재 선도적 연구를 하고 있는 중진 과학자와 최신 연구기술을 이용하고 있는 신설 약대의 신임 교수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축사를 한 이광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을 비롯해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해 토론장을 빛냈다.
학계, 연구소, 정부기관 및 산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최근의 연구 동향에 대해 활발히 토론함으로써 혁신적인 나노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 방법을 강구했다.
한국약제학회 회장인 최영욱 중앙대 약대 교수는 축사를 통해 “최근까지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의 융합이 연구자들의 관심사였다면 이제는 나노 바이오 기술을 약제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며, “나노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을 이용한 미래지향적 신약개발전략의 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제제 개발의 활로를 모색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