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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 김재섭)은 자회사 에이프로젠이 개발하고 있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일본 코드명 ‘NI-071’)의 일본 내 임상시험이 개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상시험 주체는 니찌이꼬제약과 세계 4위 글로벌 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이번 임상시험 계획을 수립하는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업무도 맡았다.
레미케이드는 일본 항체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2010년 일본 내 판매 규모가 640억엔(한화 약 9천4백억 원)에 달하며 매년 20% 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에이프로젠 김재섭 대표는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성과를 발판 삼아 선진시장인 서유럽 진출을 이뤄내는 것이 올해 세운 주된 목표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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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 김재섭)은 자회사 에이프로젠이 개발하고 있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일본 코드명 ‘NI-071’)의 일본 내 임상시험이 개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상시험 주체는 니찌이꼬제약과 세계 4위 글로벌 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이번 임상시험 계획을 수립하는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업무도 맡았다.
레미케이드는 일본 항체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2010년 일본 내 판매 규모가 640억엔(한화 약 9천4백억 원)에 달하며 매년 20% 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에이프로젠 김재섭 대표는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성과를 발판 삼아 선진시장인 서유럽 진출을 이뤄내는 것이 올해 세운 주된 목표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