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구원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바이오산업 육성 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독성연구원은 내년도 예산안을 금년보다 6%가 증가한 215억원을 책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
독성연구원의 예산안중 바이오제품의 독성·약리·임상평가에 10억원을 새로 책정했고 국가실험동물관리체계구축 2억원을 신설했다.
또 마약 및 오남용약물관리에 3억원을 증액했고 의약품동등성관리에 47억원, 독성물질국가관리체계구축에 25억원등을 책정했다.
한편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은 내년도 예산안을 금년 47억2400만원보다 21%가 증액된 57억5900만원을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
의약품안전국의 예산안중 WHO인증·재심사 재평가·임상시험사전상담제등 의약품안전공급체계강화를 위해 11억원을 책정했다.
의약품 및 의료용구의 과학적안전관리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예산·신약개발촉진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승인제도에 따른 수입대체경비예산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