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31회 보건의날 훈·포장 수상자 선정
31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이상 표창대상자가 선정됐다. 기념식은 오는 4월7일 오전 10시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다.
△훈장(무궁화):이길여(가천의과대학 이사장)
△훈장(모란):유승필(유유 대표이사), 신영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훈장(동백):장재훈(한국한센복지협회 울산·경남지부장), 이강추(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신석우(한국제약협회 전무이사), 현대순(경남기업 지사장)
△훈장(목련):박경옥(한국가톨릭 호스피스협회 간호사), 김세곤(서울 광진구의사회장)
△훈장(녹조):심재홍(부산백병원 외무부총장)
△훈장(석류):김복근(서울한의사회 수석 부회장), 추기엽(삼원약품 대표이사)
△국민포장:박길수(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부회장), 김치수(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사무국장), 윤영진(한약도매협회 회장), 오수웅(태전약품 대표이사), 성익제(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
△근정포장:안순자(김제시 보건소장)
△대통령표창:윤점수(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관리부장), 최병도(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 상임고문), 황인수(한국건강관리협회 전라북도지부 사무국장), 오정희(대한적십자 중앙혈액원 원장), 서홍관(인제대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부교수), 오원용(국립의료원 치료방사선과 과장), 조동석(SBS프로듀서), 장숙희(페닐케통뇨증부모회 회장), 곽동경(대한영양사협회 중앙회 부회장), 김완배(병원신문 취재부 부장), 이운승(김해시노동자진료소 소장)
이주원
200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