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약 상임위원회 위원 구성 완료
대한약사회는 28일 13개 상임위원회, 2개 특별위원회, 5개분과의 정책기획단 위원 구성을 마무리졌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5월부터는 대약 산하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 인원 구성현황을 보면 윤리위원회 11명, 총무위원회 13명, 법제위원회 8명, 보험위원회 12명, 학술위원회 17명, 여약사위원회 30명, 약국위원회 11명, 홍보위원회 12명, 한약정책위원회 10명, 근무약사위원회 9명, 제약유통위원회 17명, 정보통신위원회 10명, 약국경영활성화특별위위원회 13명, 처방평가특별위원회 9명이다.
또 5개 분과로 정책기획단은 △정책자문그룹(제1분과)에 16명 △전문가그룹(제2분과)에 15명 △약국 TFT(제3분과)에 24명 △한약 TFT(제4분과)에 12명 △청년그룹(제5분과)에 15명이 배정됐다.
13개 상임위원회와 2개 특별위원회, 정책기획단 5개분과 인원은 총 264명이다.
인원 구성인 완료된 상임위원회의 특징을 살펴보면, 윤리위원회가 전직 약사회장을 역임한 인사들이 참여해 중량감이 높아졌으며, 법제위원회는 약사법조인 중심으로 구성돼 법적 대응 능력이 향상된 것을 들 수 있다.
또 여약사위원회에는 남약사들을 포진시켜 사회참여 분야에서 활동하도록 했다.
자료 받기 : 대한약사회 위원회별 위원 현황
김용주
200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