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비씨월드, 가을 등산대회서 최고 회사 도약 다짐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지난 5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신제품 발매기념 가을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홍성한 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계룡산에서 새 출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한 이후 사명을 (주)비씨월드제약으로 바꾸고 Bio-Chemical R&D중심의 Global standard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R&D Center 서울분소를 개소해 보다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제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히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얼굴에 미소가 넘치는 활기찬 직장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사장은 “사람중심, 최고지향, 고객감동을 최우선 덕목으로 삼고 직원들의 잠재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마련하겠다” 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누구든지 성과에 따라 충분한 보상을 받고 직장에서의 성공이 사회적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비씨월드제약하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항상 최고를 지향하는 회사로 각인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 고 다짐했다.
신제품 발매기념 가을 등산대회는 유니클러, 탈리나, 에나필, 아포낙등 신제품의 이름을 딴 4개 팀으로 나뉘어 정상에 먼저 도착하기, 발야구 등 각 종 경기를 통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등산대회에선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임직원이 난코스를 완주하여 사기를 드높였다.
이 밖에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 200% 판매 실적을 달성한 부산지점, 공로자에 대한 시상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이뤄졌다.
한편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장님 이하 여러 임직원들이 열과 성의로 노력한 결과 이미 많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2010년 매출 500억 달성을 위해 하나씩 초석을 다지는 모습이 역력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신제품 발매기념 등산대회를 계기로 일류회사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 고 말했다.
임세호
2007.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