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인지방청, 식품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경인지방청은 14일 ‘제7회 식품안전의 날’ 을 맞아 경인지역 관련영업자 및 학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계융 경인식약청장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정부와 업계, 학계가 공동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그동안 식품안전관리에 공로가 큰 경인지역 식품업계 종사자 20명을 표창했다.
아울러 경인지역HACCP발전협의회(회장 오경환)가 주관하고 경인식약청이 후원하는 '식품안전의날기념세미나' 에서는 관ㆍ학ㆍ업계의 HACCP전문가가 참여하는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경인식약청은 올해에도 경인지역의 업계 및 학계와 협력해 'HACCP기술지도단 운영', 'HACCP세미나 개최' , '소비자 HACCP지정업소 견학' , '사이버 HACCP상담실 운영' , '백화점등 대형판매업소 HACCP식품 전용코너 설치' , '식품영업자에 대한 HACCP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식중독사고의 사전예방과 위해식품 및 부적합식품의 사전유통방지, 수입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세호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