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전라남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 유동율 자문위원 우승
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19일 영암 아크로컨트리클럽에서 제1회 전라남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회원, 제약회사, 도매회사 및 유관기관과 스포츠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각 단체간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한훈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대회라 미흡한 점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내년 대회는 좀 더 알차고 의미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약분업이후 약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상호 관심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서로 협력해 약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대회의 우승은 전남도약 20, 21대 회장이었던 유동율 자문위원이 젊은 후배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는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채수)주관으로 실시됐으며, 광주시약사회 김일룡 회장과 나현철 총무이사, 전라북도약사회 백칠종 회장과 한상희 총무이사가 동반 라운딩을 펼쳐 광주ㆍ전남ㆍ전북약사회의 친목 및 화합의 장이 되기도 했다.
<골프대회 결과 수상 내역>
△우승 : 유동율 전라남도약사회 자문위원(제20, 21대 전라남도약사회 회장) △메달리스트 : 류남열 크라운제약 지점장 △준우승 : 신인하 중외제약 소장 △롱기스트 : 김대현 한미약품 지점장 △니어리스트 : 김선호 태평양제약 지점장 △다오비상 : 나현철 광주시약사회 총무이사 △다보기상 : 김개천 신광약품 사장 △다버디상 : 윤배현 전라남도약사회 한약ㆍ건기식 이사 △다파상 : 김채수 전라남도약사회 총무이사
임세호
2008.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