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휴온스, 전재갑 대표이사 선임…대표이사 트윈체제
휴온스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전재갑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윤성태 현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전재갑 대표이사는 생산본부, 품질보증본부 및 영업본부를 총괄 관할하게 되며 현 윤성태 대표이사는 경영기획실, 개발실, 재경본부, 중앙연구본부를 관할하게 된다.
이에 따라 휴온스는 지속적인 사업성장에 부합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구조와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게 되며 전재갑 신임 대표이사는 법률적인 권한과 책임을 갖게 됐다.
전재갑 대표이사는 “올 2009년 4월 제천 공장이 완공되는 만큼 안정된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2018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형품목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신임 전재갑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에서 근무하며 공장장을 역임했다.
이 외에 휴온스는 원주지점 지점장에 박성용 과장, 수원지점 지점장에 강권묵 대리 등의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대표이사 : 전재갑 부사장
△지점장 : 박성용과장(원주지점), 강권묵대리(수원지점)
△팀장 : 조종우과장(병원도매지점 병원팀), 박원길과장(병원도매지점 도매팀), 이대훈대리(수원MR1팀), 김용진대리(강북MR3팀)
임세호
200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