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은평구약, 오는 14일 정기총회 개최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는 8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재적이사 28명 중21명(위임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09년도 예산안을 심했다.
회의에 앞서 김동배 회장은 참석해주신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단, 지도위원 및 여러 이사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2009년에도 회원들을 위한 보다 많은 사업들을 펼쳐, 회원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밝혔다.
특히 김동배 회장은 "최근 팜파라치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가운을 반드시 착용하고, 무자격자 조제 판매를 하지 않는 등 약사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해 곤욕을 치르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날 주요회무 보고 및 논의된 안건으로는 2008년도 사업실적 보고의 건, 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 보고의 건, 정기총회시 표창 대상자 선정의 건, 2009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09년도 예산(안) 심의 건 및 기타 의견수렴 등 원안대로 승인하여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이동규 신임 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편 은평구약사회 2009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임세호
200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