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신신제약 50주년 맞아 본사 서울로 입성
신신제약은 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맞은편 현대토픽스 빌딩(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으로 본사를 이전, 이전과 동시에 정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과거 IMF를 겪으면서 본사를 그 당시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공장이 위치한 반월 공단내의 안산으로 이전했으며,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건물로 이전하게 됐다.
본사는 현대토픽스 4층 빌딩으로 회장, 사장, 총무, 경리, 무역, 개발부서가 근무를 하며 13층에서는 영업본부, 영업관리, 채권관리, 마케팅부 및 서울도매부, 강남지점, 강북지점, 경기지점, 인천지점, 서울병원팀, 특판부가 근무를 하게 된다.
김한기 사장은 "본사가 연구소와 공장내 위치함으로서, 제품력을 강화 시킨만큼 이제는 서울로 본사를 이전해 향후 50년을 향해 마케팅 및 유통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경영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 고 말했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본사 이전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직원들에게 새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동기가 되기도 했으며, 공장은 밸리데이션 및 첨단 자동화 설비 증설을 통한 회사 자체의 내ㆍ외 경쟁력을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 새 주소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44-3 현대토픽스 4층,13층, 대표번호는 02-417-2781, 소비자상담은 02-423-4310 이다.
임세호
200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