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충남도약, 테니스대회로 화합 다짐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난 24일 '제5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화합을 다짐했다.
노숙희 회장의 개회사 및 김은숙 아산시약사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테니스대회에는 회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테니스대회에서는 5개 조(18팀)가 리그전으로 예선을 치루고 본선은 예선 1위, 2위팀 10팀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은 보령시약사회 홍대원·김애진 팀에게 돌아갔으며 아산시약사회 장철순·손기수 팀이 2위, 보령시약사회 유충배·이순주 팀, 보령시약사회 오경인·이진행 팀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보령시약사회는 우승을 포함해 3팀이 입상을 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충남약사회 산하 약사회 중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시상품으로는 백제공예품의 진수인 백제금동 대향로 기면 트로피가 증정됐고 선수 및 가족 등 참석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이 지급됐다.
특히 본게임 직전에는 강희복 아산시장, 최옥출 총회의장, 윤도희 전 태안시약사회장, 신승백 아산시약사회 이사가 오픈친선 복식게임을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 이희영·윤병승·전일수·장순필·백광현·이덕순 부회장, 강부규(총무), 전승구(연수교육) 이사, 김춘권(천안), 이희영(부여), 손병표(서산), 김은숙(아산), 윤병승(예산) 약사회장, 최옥출 총회의장, 강희복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강태봉 충청남도의회 의장, 김준배 아산시의회 의장, 정재천 아산시보건소장, 노종대 아산시테니스협회장, 시·군약사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호영
2009.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