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에치칼 중견도매 '팜사랑회', 체육대회로 화합
에치칼도매 중견 관리자들의 모임인 팜사랑회(회장 배동준·신성약품)가 10일 경기도 소재 구리타워에 제4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대회에서 아세아약품 남상호 사장은 "도매상들의 경쟁의 시대에서 협력과 화합의 시대의 장을 준비하는 팜사랑회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육신과 정신이 모두 건강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구를 비롯해 줄다리기, OX퀴즈, 장애물달리기, 단체줄넘기 등으로 진행된 대회 우승은 도매 연합팀인 팜사랑팀이 자치했고 준우승은 신성약품이, 3위는 아세아약품이 차지했다.
배동준 회장은 "팜사랑회는 도매업계 관계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의약품 유통의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라며 "특히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제약사들 및 도매업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거성약품, 개성약품, 남신약품, 더존팜, 대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지명약품, 원일약품 등이 참여했으며 신성아트콤이 특별찬조했다.
이권구
20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