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노인용품 모든 것 한 곳에 모았습니다'
대웅제약의 자회사인 이지메디컴이(대표 최재훈)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인 '100세 동안'이 고령화 시대에 맞춰 각광받고 있다.
100세 동안은 ‘노인용품의 모든 것’을 갖춘 실버용품 포털프랜차이즈.
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자라면 판매 및 대여 가격의 15%만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노인복지용구 전 품목을 비롯해 노인에 필요한 생활용품, 미용헬스용품, 웰빙식품, 건강기기, 안마기기, 재활운동용품 등 국내외 인기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 전문 상담사가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꼭 필요한 제품을 추천하고 고객은 선택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해피콜(0808-100-100)을 통해 판매된 상품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철저한 A/S지원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의 우수 노인용품을 엄선하기 위해 ‘골든 에이지 포럼(Golden Age Forum)’과 제휴하고 있으며, 이 포럼에서는 안전성, 편리성, 소독성, 기능성, 미관성, 가격성 등의 6개 기준을 통과한 우수 상품만을 추천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100세동안’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적용되는 전동침대, 휠체어, 욕창방지용품 등 16종의 전 제품을 특화하기 위해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고 최근에는 100세 동안 고객을 위해 국내 팜파스사의 침대, 독일 오토복사의 휠체어 등을 공동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며 " 빠른 시일 내 노인복지용구 16종 개발을 완료할 예정으로, 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제조돼 고객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한 제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권구
201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