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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오는 26일 서울 연세봉래빌딩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2024년 9월 투자유치 기술설명회(K-BIC STAR DAY) with 벤처카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보건의료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에게 사전 컨설팅 및 IR(기업 기술 설명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지원하는 행사다. 9월 행사에는 의약품,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3개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 8개사가 IR에 참여한다.
IR에 참여할 기업은 △카스큐어테라퓨틱스(크리스퍼를 이용한 표적 항암치료기술) △유스바이오글로벌(당뇨발 타깃 동종혈관줄기세포치료제) △레디큐어(뇌 내 면역계 기능 회복을 통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하는 기술) △킹고바이오(액체생검 정확도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NGS 탑재용 상자성 나노 비드) △케이바이오헬스케어(개인건강데이터 기반 헬스리터러시 및 디지털 헬스케어 지원 서비스) △에피바이오텍(모유두 세포를 활용한 자가/동종 탈모 세포치료제) △정진바이오사이언스(시크리톰 기반 치료제) △에스겔바이오(차세대 향진균제) 등 8개사다.
보산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정된 8개 기업에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과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종사자, VC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IR 이후 이들 기업의 후속 투자유치를 위해 관심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지원함으로써, 밸류 업과 스케일 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업-투자자-유관기관 관계자’간의 비즈니스 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K-BIC 벤처카페’와 연계해 운영된다.
IR 발표기업의 기술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의료기관 종사자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희망하는 창업기업 등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보산진 관계자는 “지난 4월과 7월에 개최한‘투자유치 기술설명회(K-BIC STAR DAY)’에서 총 20개 창업기업이 발표 무대에 올랐으며, KB 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40명의 VC가 참석했다”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A기업이 100억 규모 시리즈 B투자 유치를 이루는 등 최근 3년간 누적 투자 유치 1028억원의 성과를 끌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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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보건의료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에게 사전 컨설팅 및 IR(기업 기술 설명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지원하는 행사다. 9월 행사에는 의약품,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3개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 8개사가 IR에 참여한다.
IR에 참여할 기업은 △카스큐어테라퓨틱스(크리스퍼를 이용한 표적 항암치료기술) △유스바이오글로벌(당뇨발 타깃 동종혈관줄기세포치료제) △레디큐어(뇌 내 면역계 기능 회복을 통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하는 기술) △킹고바이오(액체생검 정확도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NGS 탑재용 상자성 나노 비드) △케이바이오헬스케어(개인건강데이터 기반 헬스리터러시 및 디지털 헬스케어 지원 서비스) △에피바이오텍(모유두 세포를 활용한 자가/동종 탈모 세포치료제) △정진바이오사이언스(시크리톰 기반 치료제) △에스겔바이오(차세대 향진균제) 등 8개사다.
보산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정된 8개 기업에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과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종사자, VC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IR 이후 이들 기업의 후속 투자유치를 위해 관심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지원함으로써, 밸류 업과 스케일 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업-투자자-유관기관 관계자’간의 비즈니스 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K-BIC 벤처카페’와 연계해 운영된다.
IR 발표기업의 기술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의료기관 종사자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희망하는 창업기업 등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보산진 관계자는 “지난 4월과 7월에 개최한‘투자유치 기술설명회(K-BIC STAR DAY)’에서 총 20개 창업기업이 발표 무대에 올랐으며, KB 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40명의 VC가 참석했다”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A기업이 100억 규모 시리즈 B투자 유치를 이루는 등 최근 3년간 누적 투자 유치 1028억원의 성과를 끌어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