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의료 심포지엄’, 정밀의료 혁신 신약 개발 미래 전망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위해 현장 참여 50명으로 최소화 및 온라인 상영
입력 2021.06.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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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이 주관하는 ‘정밀의료 심포지엄’이 오는 10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다.

이번 정밀의료 심포지엄은 바이오코리아 계기로 개최되며, 대표 콘퍼런스로 선정돼 국내·외 정밀의료 동향 교류와 미래 방향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여를 50명으로 제한하고 실시간 온라인 송출을 통해 진행 예정이다.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개인의 유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료시대 도래에 발맞춰 정밀의료의 구현을 위한 정부·산·학·연·병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이번 심포지엄에는 정밀의료 혁신신약 개발과 임상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관련 산업계, 의료계, 제약기업 등 국내·외 정밀의료 관련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 전문가들은 현장의 생생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현재 정밀의료 현황을 공유 및 진단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분야별 통합적 협력 필요성과 성장을 위한 전문가적 견해를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는 ▲국가차원의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 지원 현황 및 정부·산·학·연·병 협력의 필요성 ▲한국의 암 정밀의료와 임상시험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 ▲정밀의료를 위한 국가 차원의 암빅데이터 구축 방향 ▲한국형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RWD/RWE) 현황 ▲정밀의료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내 제약사의 노력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글로벌 제약사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패널토론을 통해 각 관련 분야에 전문가들이 정밀의료 관련 현 상황 진단을 기반으로 한국형 정밀의료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정밀의료 심포지엄은 바이오코리아의 대표 세션으로 선정되었으며 국가적 차원에서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며  “진흥원은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정부·산·학·연·병 협력을 지원하고 정밀의료 산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 지원을 통해 국가 보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밀의료 심포지엄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들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공지사항 및 바이오코리아(biokorea.or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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