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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자리 중심의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정원을 61명 증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총액인건비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증원할 수 있는 정원의 한도를 총정원의 3%에서 총정원의 5%로 상향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2일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보보안 관제센터 운영, 위생용품 안전관리,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화장품 및 의료기기 안전관리 전담인력 9명(5급 3명, 7급 1명, 8급 2명, 연구사 1명)을 증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위생용품 위해평가 및 실험동물자원은행 운영 전담인력 5명(연구관 1명, 연구사 4명)을 증원한다.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수입식품 및 위생용품 안전관리 전담인력 47명(5급 1명, 6급 2명, 7급 8명, 8급 8명, 9급 10명, 연구사 18명)을 증원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자리 중심의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정원을 61명 증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총액인건비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증원할 수 있는 정원의 한도를 총정원의 3%에서 총정원의 5%로 상향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2일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보보안 관제센터 운영, 위생용품 안전관리,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화장품 및 의료기기 안전관리 전담인력 9명(5급 3명, 7급 1명, 8급 2명, 연구사 1명)을 증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위생용품 위해평가 및 실험동물자원은행 운영 전담인력 5명(연구관 1명, 연구사 4명)을 증원한다.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수입식품 및 위생용품 안전관리 전담인력 47명(5급 1명, 6급 2명, 7급 8명, 8급 8명, 9급 10명, 연구사 18명)을 증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