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심사실적을 기준으로 2015년 심사한 총 진료비가 66조원(6.46%증가)이라고 밝혔다.
의료보장별 심사금액은 건강보험 58조 170억원(6.40% 증가), 의료급여 5조 9,867억원(6.14% 증가), 보훈 진료비는 3,988억원(9.03% 증가), 자동차보험 진료비는 1조 5,558억원(9.30% 증가)이다. 입원진료비는 25조 1,186억원으로 전년 대비 8.27% 증가하였으며, 외래진료비는 40조 8,397억원 전년 대비 5.37% 증가율을 보였다.
요양기관 종별 진료비 현황은 전체 진료비 58조 170억원 중 약국 13조 950억원(점유율 22.6%), 의원 11조 7,916억원(점유율 20.3%), 상급종합병원 9조 1,596억원(점유율 15.8%), 종합병원 8조 8,644억(점유율 9.5%), 요양병원 4조 2,112억원(점유율 7.3%) 순이다.

2015년 건강보험 진료비는 58조 1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0% 증가하였으며, 의료기관 진료비는 44조 9,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9% 증가하였으며, 입원진료비 20조 7,099억원(8.67% 상승)과 외래진료비 24조 2,121억원(5.41% 상승)로 구성된다.
약국 진료비는 13조 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6% 상승했다.
2015년 의료기관 종별 진료비는 의원 11조 7,916억원, 병원 9조 7,376억원, 상급종합병원 9조 1,596억원 순이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치과병원 25.0%, 치과의원 18.2%, 한방병원 17.6%, 요양병원 12.4% 순이다.
치과병원 진료비는 346억원이 증가해 1,728억원, 치과의원 진료비는 4,171억원이 증가하여 2조 7,05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한방병원 진료비는 386억원이 증가하여 2,582억원, 요양병원 진료비는 4,632억원이 증가하여 4조 2,11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2015년 의원 요양급여비용은 4,782억원이 증가한 11조 7,916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하였고,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표시과목은 안과 10.5%, 비뇨기과 9.9%, 산부인과 7.9%, 내과 5.5% 순으로 나타났다. 내과가 1,085억원이 증가한 2조 653억원으로 진료비 증가가 가장 높다.

2015년 진료수가유형별 총진료비는 행위별수가가 92.91%(53조 9,064억원), 정액수가가 7.09%(4조 1,106억원)로 구성되며, 2015년 행위별수가는 기본진료료가 26.79%, 진료행위료가 43.40%, 약품비가 26.15%, 재료대가 3.65%의 구성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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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심사실적을 기준으로 2015년 심사한 총 진료비가 66조원(6.46%증가)이라고 밝혔다.
의료보장별 심사금액은 건강보험 58조 170억원(6.40% 증가), 의료급여 5조 9,867억원(6.14% 증가), 보훈 진료비는 3,988억원(9.03% 증가), 자동차보험 진료비는 1조 5,558억원(9.30% 증가)이다. 입원진료비는 25조 1,186억원으로 전년 대비 8.27% 증가하였으며, 외래진료비는 40조 8,397억원 전년 대비 5.37% 증가율을 보였다.
요양기관 종별 진료비 현황은 전체 진료비 58조 170억원 중 약국 13조 950억원(점유율 22.6%), 의원 11조 7,916억원(점유율 20.3%), 상급종합병원 9조 1,596억원(점유율 15.8%), 종합병원 8조 8,644억(점유율 9.5%), 요양병원 4조 2,112억원(점유율 7.3%) 순이다.

2015년 건강보험 진료비는 58조 1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0% 증가하였으며, 의료기관 진료비는 44조 9,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9% 증가하였으며, 입원진료비 20조 7,099억원(8.67% 상승)과 외래진료비 24조 2,121억원(5.41% 상승)로 구성된다.
약국 진료비는 13조 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6% 상승했다.
2015년 의료기관 종별 진료비는 의원 11조 7,916억원, 병원 9조 7,376억원, 상급종합병원 9조 1,596억원 순이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치과병원 25.0%, 치과의원 18.2%, 한방병원 17.6%, 요양병원 12.4% 순이다.
치과병원 진료비는 346억원이 증가해 1,728억원, 치과의원 진료비는 4,171억원이 증가하여 2조 7,05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한방병원 진료비는 386억원이 증가하여 2,582억원, 요양병원 진료비는 4,632억원이 증가하여 4조 2,11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2015년 의원 요양급여비용은 4,782억원이 증가한 11조 7,916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하였고,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표시과목은 안과 10.5%, 비뇨기과 9.9%, 산부인과 7.9%, 내과 5.5% 순으로 나타났다. 내과가 1,085억원이 증가한 2조 653억원으로 진료비 증가가 가장 높다.

2015년 진료수가유형별 총진료비는 행위별수가가 92.91%(53조 9,064억원), 정액수가가 7.09%(4조 1,106억원)로 구성되며, 2015년 행위별수가는 기본진료료가 26.79%, 진료행위료가 43.40%, 약품비가 26.15%, 재료대가 3.65%의 구성비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