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파견 예정인 2015 중남미 보건의료사절단에 국내제약사는 3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7일부터 15일까지 중남미 제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파견하는 '2015 중남미 보건의료사절단'에 대웅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니스트ST가 신청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절단 파견은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에 이은 국내 제약사 중남미 진출 추진의 일환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칠레, 에콰도르, 페루를 방문하게 되며 에콰도르, 페루 2개국 현지 B2B 비즈니스 포럼(1:1 비즈니스 파트너링 포함)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방문국 보건부, 제약·의료기기 인허가 담당자, 보건의료분야 기관과 G2G 협력강화를 위한 방문인 만큼 이를 위한 MOU체결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는 대화제약, 동우신테크, 삼양바이오팜, 알테오젠, 펩트론 등 총 5곳의 제약사가 포함됐으며, △페루 위생선진국 한국 등록 확정 △복지부-칠레·브라질 보건부 MOU체결 △IT헬스, 바이오·제약산업 분야의 민간협력 방안 논의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달 중 파견 예정인 2015 중남미 보건의료사절단에 국내제약사는 3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7일부터 15일까지 중남미 제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파견하는 '2015 중남미 보건의료사절단'에 대웅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니스트ST가 신청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절단 파견은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에 이은 국내 제약사 중남미 진출 추진의 일환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칠레, 에콰도르, 페루를 방문하게 되며 에콰도르, 페루 2개국 현지 B2B 비즈니스 포럼(1:1 비즈니스 파트너링 포함)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방문국 보건부, 제약·의료기기 인허가 담당자, 보건의료분야 기관과 G2G 협력강화를 위한 방문인 만큼 이를 위한 MOU체결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는 대화제약, 동우신테크, 삼양바이오팜, 알테오젠, 펩트론 등 총 5곳의 제약사가 포함됐으며, △페루 위생선진국 한국 등록 확정 △복지부-칠레·브라질 보건부 MOU체결 △IT헬스, 바이오·제약산업 분야의 민간협력 방안 논의 등의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