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텍 등 대형품목들의 특허만료로 고혈압치료제가 급여목록에 무더기로 신규 등록됐다.
연간 처방액이 800억원이 넘는 ‘올메텍’(한국다이이찌산쿄/대웅제약 공동)과 ‘엑스포지(노바티스)’의 특허 만료로 고혈압시장에 제네릭이 한꺼번에 쏱아지면서 10월 1일부터 급여 적용을 받게 된 것이다.
올메텍의 성분인 올메사르탄메독소밀(olmesartan medoxomil)제제를 비롯해 엑스포지정 성분인 '암로디핀베실산염+발사르탄(amlodipine besylate+valsartan)등의 제네릭 제제가 10월부터 급여 적용됨에 따라 고혈압제제 시장에도 상당한 변동이 예측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10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을 살펴보면 다수의 고혈압제제를 포함해 258품목이 신설됐고, 26품목이 삭제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2 | “중국 바이오가 온다” 세계 최초 고형암 CAR-T 허가 '카스젠', 서울서 다음 전장 공개 |
| 3 | 릴리·BMS가 택한 ‘우주 신약개발’…레드와이어, 글로벌 허브 구축 |
| 4 | 노보, 미국서 릴리 GLP-1 제제 광고중단 소송 제기 |
| 5 | 미국,'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제 완화 정책' 올해 법제화 '급물살' |
| 6 | K-뷰티, 세 번째 성장 국면 돌입 |
| 7 | 제이앤피메디,바이오솔루션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스페로큐어’ 1/2a상 전방위 지원 |
| 8 | 오성일 제약바이오산업과장 “현장 목소리부터 경청할 것” |
| 9 | 암젠, 107억 달러 세금 리스크 은폐 소송에 7400만 달러 합의 |
| 10 |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고형암 치료제 연구개발·상업화 계약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올메텍 등 대형품목들의 특허만료로 고혈압치료제가 급여목록에 무더기로 신규 등록됐다.
연간 처방액이 800억원이 넘는 ‘올메텍’(한국다이이찌산쿄/대웅제약 공동)과 ‘엑스포지(노바티스)’의 특허 만료로 고혈압시장에 제네릭이 한꺼번에 쏱아지면서 10월 1일부터 급여 적용을 받게 된 것이다.
올메텍의 성분인 올메사르탄메독소밀(olmesartan medoxomil)제제를 비롯해 엑스포지정 성분인 '암로디핀베실산염+발사르탄(amlodipine besylate+valsartan)등의 제네릭 제제가 10월부터 급여 적용됨에 따라 고혈압제제 시장에도 상당한 변동이 예측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10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을 살펴보면 다수의 고혈압제제를 포함해 258품목이 신설됐고, 26품목이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