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이 지난 3월 1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과 24일, 광주남구문예회관에서 연달아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서울 출판기념회(300여명)에 이어 광주 남구문예회관650여명)에서도 객석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곽의원이 바쁜 의정활동에도 두 권이나 되는 책을 직접 집필한 열정에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곽의원은 지난 2008년 4월,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사진을 찍고 글을 써왔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이번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권은 곽의원이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을 묶어 포토에세이 ‘행복세상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또 한권은 의정활동 중 소감을 쓴 의정에세이 ‘평등세상 이야기’로 엮어졌다.
곽의원은 저자인사를 통해 “포토에세이에 실린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가슴에 꽉 박히는 메시지들을 담고 싶었고, 단 한사람에게라도 감동을 전해주고 싶고 이를 통해서 모두가 함께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제 가슴을 열어 내 보이고 진정한 소통과 연대의 정치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광주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내 다양한 민주-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장애․여성계 현장 활동가, 보건 복지 및 의료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해 ‘작지만 큰 정치인’ 곽정숙의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이 지난 3월 1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과 24일, 광주남구문예회관에서 연달아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서울 출판기념회(300여명)에 이어 광주 남구문예회관650여명)에서도 객석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곽의원이 바쁜 의정활동에도 두 권이나 되는 책을 직접 집필한 열정에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곽의원은 지난 2008년 4월,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사진을 찍고 글을 써왔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이번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권은 곽의원이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을 묶어 포토에세이 ‘행복세상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또 한권은 의정활동 중 소감을 쓴 의정에세이 ‘평등세상 이야기’로 엮어졌다.
곽의원은 저자인사를 통해 “포토에세이에 실린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가슴에 꽉 박히는 메시지들을 담고 싶었고, 단 한사람에게라도 감동을 전해주고 싶고 이를 통해서 모두가 함께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제 가슴을 열어 내 보이고 진정한 소통과 연대의 정치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광주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내 다양한 민주-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장애․여성계 현장 활동가, 보건 복지 및 의료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해 ‘작지만 큰 정치인’ 곽정숙의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