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제약산업육성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원희목 의원이 발의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원 의원은 “제약산업육성법은 처음 국회 들어온 2008년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해온 일이다. 법 제정이 이뤄지면 국내 제약업계는 본격적인 신약개발과 R&D투자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 의원은 “국내 제약업계는 지금까지는 제네릭(복제약) 위주의 제품 생산에 치중해 왔다. 그러나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신약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 의원은 “국내 임상인프라는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제약산업육성법을 통해 신약 연구에 힘쓰는 혁신형 제약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부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약산업의 발전은 향후 우리경제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산업이며 국민건강과 전체 의료비 절감 차원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 의원은 “제약산업의 연구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신약이 개발될 수 있길 바란다”며 법 제정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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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제약산업육성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원희목 의원이 발의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원 의원은 “제약산업육성법은 처음 국회 들어온 2008년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해온 일이다. 법 제정이 이뤄지면 국내 제약업계는 본격적인 신약개발과 R&D투자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 의원은 “국내 제약업계는 지금까지는 제네릭(복제약) 위주의 제품 생산에 치중해 왔다. 그러나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신약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 의원은 “국내 임상인프라는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제약산업육성법을 통해 신약 연구에 힘쓰는 혁신형 제약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부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약산업의 발전은 향후 우리경제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산업이며 국민건강과 전체 의료비 절감 차원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 의원은 “제약산업의 연구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신약이 개발될 수 있길 바란다”며 법 제정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