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762명…서울, 이틀연속 300명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이틀 연속 3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2명, 해외유입 사례는 50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 수는 762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7,723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24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148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59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7,75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31명으로 총 14만8,024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7,67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21명, 치명률은 1.28%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332명, 경기 245명, 인천 30명 등 총 60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7명, 대전 16명, 충남 13명, 경남 10명, 강원 8명, 대구‧광주‧전북 7명, 세종‧전남 5명, 충북‧경북 4명, 울산‧제주 1명 순으로 총 10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만4,233명으로 총1,533만6,36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0만7,695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504만1,24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