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신규확진 1,365명…수도권 721명‧비수도권 505명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300명대를 기록하면서 3주째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76명, 해외유입 사례는 89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365명, 총 누적 확진자는 19만1,531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6,26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3,324건(확진자 206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471건(확진자 3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만8,058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264명으로 총 16만8,629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2만82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6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79명, 치명률 1.09%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349명, 경기 364명, 인천 58명 등 총 7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85명, 대전 71명, 대구 66명, 부산 64명, 강원 60명, 충남 37명, 전북 30명, 광주 22명, 경북 20명, 전남‧제주 15명, 충북 12명, 울산 5명, 세종 3명 순으로 총 50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7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61만7,251명으로 총 1,751만6,42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만8,218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691만7,39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