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961명…네자릿수 58일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000명 안팎을 오르내리는 가운데, 58일째 네자릿수 발생이 계속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7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1,961명, 총 누적 확진자는 25만5,401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7만1,37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8,676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19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8만6,242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903명으로 총 22만6,222명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2만6,87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03명, 치명률은 0.9%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555명, 경기 688명, 인천 120명 등 총 1,36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93명, 부산 69명, 대구 66명, 대전 60명, 경남 53명, 울산 42명, 경북 41명, 광주 40명, 충북 27명, 강원 25명, 전북 18명, 전남 12명, 제주 11명, 세종 7명 순으로 총 56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7만7,818명으로 총 2,945만8,0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3만3,164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1,628만3,36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