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597명…전일대비 222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으로 다소 감소했던 전일보다 200명 이상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63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 수는 1,597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3,374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1,66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7,74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49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911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530명으로 총 23만5,225명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2만5,8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4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30명, 치명률은 0.88%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477명, 경기 474명, 인천 87명 등 총 1,03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84명, 충남 81명, 울산‧경북 45명, 대구 38명, 부산 35명, 광주‧대전‧충북‧전남 34명, 전북 30명, 강원 22명, 세종 5명, 제주 4명 순으로 총 5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74만1,052명으로 총 3,074만7,21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3만2,986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1,838만5,93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