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347명…휴일 영향 증가세 ‘주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으로 나흘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34명,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347명, 총 누적 확진자는 33만4,163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16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만4,75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65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7,5754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238명으로 총 29만9,260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3만2,30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4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594명, 치명률은 0.78%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479명, 경기 406명, 인천 81명 등 총 96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북 69명, 충남 55명, 대구 50명, 강원 28명, 부산 25명, 경북 24명, 대전‧전북 23명, 울산‧전남‧경남 17명, 광주‧제주 7명, 세종 6명 순으로 총 36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2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9만817명으로 총 4,001만4,73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6만482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3,060만6,04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