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940명…다시 2천명 육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이 끝나자 다시 2,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4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940명, 총 누적 확진자는 33만7,679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9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5,334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525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만7,80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3명으로 총 30만3,719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3만1,3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 사망자는 1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18명, 치명률은 0.78%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745명, 경기 684명, 인천 141명 등 총 1,57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충북‧충남 47명, 대구‧경북 45명, 경남 33명, 강원 22명, 전남 19명, 전북 16명, 광주 10명, 제주 8명, 대전‧울산 6명, 세종 3명 순으로 총 3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4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5만6,619명으로 총 4,018만5,70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0만7,096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3,162만5,104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