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073명…이틀 연속 1천명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0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48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073명, 총 누적 확진자는 34만4,518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48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5,71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503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3만5,70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1명으로 총 31만3,432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2만8,39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4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89명, 치명률은 0.78%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296명, 경기 393명, 인천 88명 등 총 77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북 42명, 경북 41명, 충남 39명, 부산 38명, 대구 34명, 경남 19명, 대전 15명, 전북‧전남 14명, 강원 7명, 제주 5명, 광주 3명 순으로 총 27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과 세종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9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7만1,635명으로 총 4,047만4,51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2만8,733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3,381만8,41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10.19